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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충격! 2009/10/09 02:48 by

1.
영국에선 오드아이 고양이가 기형이라 해서 사람들이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럴수가!!!!!!!!!!!!!!!!!!!!!!!!!!!!!!!!!!!!!!!!!!!!!!!!!!!!!!!!!!!!!!!!!!!!!!!!!

주인공 고양이를 오드아이로 해주고 싶었는데. 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톰과 로리는 나를 무지 행복한 사람으로 보고 있더라.
물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물이 반 잔 밖에 없다와 물이 반 잔 씩이나!!!있다고 할 때
셋중에서 나 혼자 후자에 든다더라.

오오오, 자랑이다! 자랑!!!



3.
난 몰라.

Trash 헝거. 2009/10/08 12:01 by

1.
새벽 1시 반인가, 자다가 속이 쓰려서 깼다.
지금 새벽 3시 반인데 여전히 못 자고 있다. ㅠㅠ
근데 진짜로 미치겠는건 몸은 엄청 피곤하다는거 ; ㅁ ;
내일 페이스 높여서 작업해야 하는데 난감하다;



2.
사람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건 어떤 기준에 의해서일까?
똑같은 날에 똑같은 상황에서 만났는데
무조건적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는 사람이 있다.
일단은 호감도 거부감도 모두 무시하려고 하는 중이지만,
어째 쉽지 않아. ㅎ.........



3.
페이스북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부담없이 사람들과 연락할 수 있기도 하고,
오랜기간 연락 안했던 친구들이랑도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
이거 괜히 중독되네 ㅋ... 친구도 얼마 등록 안 되어있는데 ㅋㅋㅋ
예전에 싸이월드도 전혀 안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신선하다.
네트워크라는 점에서는 페이스북이 싸이보다 백만배 우월.



4.
비가 끔찍하게 오고 있다. 비가 이렇게 많이 온게 얼마만이지;;;
대충 한국의 장마철 수준으로 오고 있다.
길 걷는데 물이 거의 발목에 잠길만큼 깊이 흐르고 있더라.
몸살이 날 것 같다.



5.
의외로 대부분의 인턴생들이 취직을 보장받지 못한 듯,
나도 뭐 보장받은 건 아니지만 현재 회사 분위기 상 나를 고용하지 않기 힘들것 같다.
현재 분위기로는 이름은 톰이 고양이 프로젝트 감독이지만,
스토리보드도 내가 짰고, 애니매틱도 내가 짰고,
스타일 디자인도 결국엔 내가 한 걸로 채택이 되어버렸는지라 [...]
어쩌다보니 거의 내 개인 프로젝트라는 기분이 들고 있다. ㅡㅡ;
그런데 프로덕션측에서 기획 자체를 진행해야 할지 말지 아직도 고민하는 중이라 한다.
왠지 사장님 나를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동시에 고양이 프로젝트가 아니면 나를 고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것 같다.



6.
4시다. 헬스 가려거든 한시간 반 후에 일어나야되는데 오늘 해야 할 일이 좀 많다.
패스할까. ㅡㅡ;;;;;;;;;;;;

Photo 노르웨이 사진. 2009/10/04 23:29 by



후... 아직도 편집해야 할게 많네요 ㅠㅠ;; 주말이라 대충 편집한건데 하루치도 다 편집하지 못했습니다.
여하튼, 노르웨이 사진입니다.
후기는 언제?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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