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놋북 봉인은 실패에 가까워져가고 있고요. ㅠㅠ;;;;;;;;;;;;;;;;;;;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상자안에 넣고 창고 가장 구석안에 쑤셔박아서
꺼내는게 더 짜증나리만치 깊숙히 쳐박아넣어야 하는게 아닌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 ㅁ ;
아니면 차라리 회사에다 둬서 점심시간에 짬내고 포스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웃음)
(그럼 회사에 모니터가 세대. ㅇㅇbbb)
여하튼, 내일부로 인턴이 끝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3개월 계약을 더 하기로 했습니다.
3개월 계약인 이유는 단순히 회사가 그 이후에 망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ㅡㅡ;;;
3개월동안 해볼만큼 해보고 안되면 회사 문 닫는다는 사장님의 말씀;
하지만 3개월동안 가능성이 보이는 꽤 큰 프로젝트가 몇개 있어서 해볼만 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미 포폴에 넣을만한 것들이 몇가지 생겼기 때문에
다시 무직 예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돌아갈수도,
다른 애니 회사에 취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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