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는 그다지 야망이 없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면 그만입니다.
사는게 좀 외로운 것 같아서 취미생활을 찾아보니
늘상하던 가죽공예 말고 찾아낸게 종이접기와 카드만들기입니다. [!!!]
출근하니까 청소가 좀 하기 싫지만 백수시절엔 청소하고 집을 꾸미는걸 꽤 좋아했습니다.
아름다운걸 좋아하지만 별 생각이 없습니다. ㅎ..................
가만히 보니까 저는 20년쯤 일찍 태어나서 주부했으면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습니다. ㅡㅡ;
아무래도 결혼해야 할 것 같이 생겼는데 그다지 결혼하고픈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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