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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아무래도 결혼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9/11/06 07:21 by

일에는 그다지 야망이 없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면 그만입니다.
사는게 좀 외로운 것 같아서 취미생활을 찾아보니
늘상하던 가죽공예 말고 찾아낸게 종이접기와 카드만들기입니다. [!!!]
출근하니까 청소가 좀 하기 싫지만 백수시절엔 청소하고 집을 꾸미는걸 꽤 좋아했습니다.
아름다운걸 좋아하지만 별 생각이 없습니다. ㅎ..................
가만히 보니까 저는 20년쯤 일찍 태어나서 주부했으면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습니다. ㅡㅡ;

아무래도 결혼해야 할 것 같이 생겼는데 그다지 결혼하고픈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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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불안 2009/11/06 12:18 # 답글

    선보자 들어와라 ㅋㅋㅋㅋㅋㅋ
  • 2009/11/06 17:40 #

    콤비// 주선해주려고? 소개해줄만한 사람은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환자 2009/11/06 12:25 # 답글

    나도 가만히 보니까 20년쯤 일찍 태어나서 주부했으면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다. 남자지만...
  • 2009/11/06 17:41 #

    환자// ㅋㅋㅋ 우리 둘이 같이 시간을 여행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emilla 2009/11/07 00:51 # 답글

    전 요즘 코바늘뜨기에 버닝하고 있어요~ 날도 추워지고, 주변 아가들에게 모자도 씌워주고...

    저도 그냥 주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청소는 잘 못하지만...
  • 2009/11/07 02:59 #

    Semillas님// 오오 코바늘뜨기 저도 하고 싶어요. ; ㅂ ; 코바늘로 참 예쁜거 많이 할 수 있던데 뜨게질도 가장 간단한 무늬도 틀리는지라 ; ㅁ ;

    저는 주부하고 싶은건 아닌데 정말 주부스럽게 살아가는듯.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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