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임시로 서랍장안에 처박아놓은걸 상자안에 옮겨담는 과정에서 유혹을 못 이기고 컴을 켜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서 놋북봉인 1차 실훼. 하지만 내일 다시 상자에 집어넣으렵니다.
그래도 반나절을 놋북없이 버티니까 훨씬 더 집안이 깨끗해졌습니다. -ㅂ-b
그리고 제가 주말에 전화하길 바라시는 분은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D
컴이 없으니 전화라도 신나게 해야겠습니다. (웃음)
현재 친구가 되려고 열심히 대쉬중인 사람이 몇 있습니다.
근데 영쿡애들은 알고보면 한국사람들보다 더 낯가림이 심한 것 같아요.
술마실때는 엄청 친한 척 하다가 다음날 쭈뼛쭈뼛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만 그런 줄 알았더니 영국놈들은 백만배 더 심함 ㅡㅡ;
그래도 한국 사람들은 넉살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데
아직 영어로 넉살좋게 구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 명, 똑같이 초면이면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편한 사람이 있는데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아서 발만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인턴 기간이 정확히 5일 남았습니다.
그 5일 후에는 어떻게 될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네요. ㅡㅡ;
월요일에 사장님이랑 이야기해봐야겠습니다. :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서 놋북봉인 1차 실훼. 하지만 내일 다시 상자에 집어넣으렵니다.
그래도 반나절을 놋북없이 버티니까 훨씬 더 집안이 깨끗해졌습니다. -ㅂ-b
그리고 제가 주말에 전화하길 바라시는 분은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D
컴이 없으니 전화라도 신나게 해야겠습니다. (웃음)
현재 친구가 되려고 열심히 대쉬중인 사람이 몇 있습니다.
근데 영쿡애들은 알고보면 한국사람들보다 더 낯가림이 심한 것 같아요.
술마실때는 엄청 친한 척 하다가 다음날 쭈뼛쭈뼛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만 그런 줄 알았더니 영국놈들은 백만배 더 심함 ㅡㅡ;
그래도 한국 사람들은 넉살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데
아직 영어로 넉살좋게 구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 명, 똑같이 초면이면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편한 사람이 있는데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아서 발만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인턴 기간이 정확히 5일 남았습니다.
그 5일 후에는 어떻게 될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네요. ㅡㅡ;
월요일에 사장님이랑 이야기해봐야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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