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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놋북 봉인 >ㅁ< 2009/10/13 08:00 by

회사 다니기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ㅡ.ㅜ
그간 하고 싶었던 일들, 해야지 마음먹었던 일들을 하나도 안했는데다가
회사에서 한 일도 그렇게 많은 것처럼 느껴지지가 않는지라 [.......]

노트북을 봉인하기로 했습니다. :D

이 포스팅을 하고나서 컴퓨터를 끄고, 적어도 10월 말일 까지는 봉인예정.
아마 정말로 어디 서랍 깊숙히 박아두고 안 꺼낼 것 같습니다. ' ㅁ 'a
봉인의 효과가 좋으면 더욱 더 오래 봉인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금단현상이 일어나면 조금 일찍 돌아올지도 모르고요. ㅋㅋㅋ

포스팅을 한다면 회사에서 영문으로 포스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D
회사에서 다른분들 포스팅은 계속 확인할 생각인데,
제가 임의로 영문으로 덧글 달아도 상관 없을거라 생각되는 분들 빼고는
덧글을 안 남길 예정이니, 영문이어도 덧글을 원하시는 분은 말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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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0/13 10:5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0/13 22:50 #

    //OK :D
  • 불안 2009/10/13 13:15 # 답글

    으어어어 크어어어어흐어어어어어어
  • 2009/10/13 22:51 #

    // You can call me on weekends you know :D
  • 환자 2009/10/13 13:48 # 답글

    건강에 해로운 놋북! 봉인을 축하하네.
  • 2009/10/13 22:51 #

    Thanks. I hope this works out well.
  • cake 2009/10/13 15:04 # 답글

    으어어어 크어어어어흐어엉어어어 (2)
  • 2009/10/13 22:52 #

    I might do some posting in english ^^;;;;;;;;;;;;
  • StormyWing 2009/10/14 03:23 # 답글

    허허 ㅠㅠ 좋은결정이긴 하신데 약간 아쉽그 그렇네영
  • 2009/10/14 20:42 #

    I'll leave you my phone number, so call me if you have anything to ask.
  • KuHN 2009/10/14 04:06 # 답글

    으..헉
    쉽지 않은 결단이로구나..
    그만큼 회사일에 매진할수 있길 바래 :)
    은근히 글쓰는것도 시간 엄청 든다니까?
  • 2009/10/14 20:43 #

    Well, it's more about my personal life than work.
    I am not going to bring work to home.

    But let's see how it goes. :)
  • 사라 2009/10/14 15:02 # 답글

    허허허헝 ㅠㅠ 언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09/10/14 20:44 #

    You can always call me. (in weekends..) LOL
  • 란蘭 2009/10/15 00:21 # 답글

    만나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완전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봉인이 효력있기만을 빌겠습니다/ㅇㅁㅇ)/
  • 2009/10/18 06:53 #

    란님// 오늘 낮에 놋북을 꺼내기 전까진 효력이 있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다시 효력이 있기를 빌어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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