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 동기가 위의 뮤직 비디오를 제작했댄다. 학교 다닐때도 범상치 않은 놈이었지만 졸업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뮤직비디오 부문에 상을 몇개나 받았댄다. 근데 질투가 나지가 않는다. 희안하다. 톰도 맷도 모두 보면 살맛 안난다고 하드만, 난 그냥 발상이 좋다 생각하기만 할 뿐. 으음, 내 분야가 아니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뮤직비디오라... 그래, 이름을 날린다면 정말 그림으로 날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영상보다는...
2.
감기때문에 그간 다이어트를 완전히 소홀히 했다. 며칠만에 사라질 줄 알았는데 열흘이 넘게 가더라. 이제는 콧물도 많이 안 나고 목도 많이 괜찮아진 것 같으니 다시 시작하련다. 그런데 그간 살이 도로 쪄버렸네 ㅠㅠ;;;;; 그래도 그동안 느낀 것인데,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야 저녁식사를 가볍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점심을 스프 대신에 볶음밥을 양껏 싸 갖고 다니기로 했다.
3.
한국과 영국을 끊임없이 저울질한다. 친구문제만 아니면 영국도 나쁘지 않다. 사실은 친구 문제만 아니면 영국에서의 삶이 더 좋다. 사람들과 즐겁게 왁자지껄 놀수 있어서 한국이 그립지만, 과연 한국에 가서 일을 하더라도 한국이 더 좋을까? 계속 생각해보게 된다.
4.
블로깅을 다시 조금 멀리할까 생각해보고 있다. 시차와 상관없이 한국과 연이 닿는 건 유일하게 블로그라 애써 붙들고 있는데, 현재의 삶에 좀 더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5.
사과라는건 하고 나면 개운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사과는 개운해지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듯, 전혀 개운하지 않다. 하지만 가슴에 뭔가 걸린듯한 건 사라졌다. 개운해지는 건 시간이 해결해 줘야 할 문제인 것 같다.
6.
어렸을적에, 사람은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면 크게 그른 행동은 하지 않게 된다고 믿었었다. 마음에 걸리는게 있으면 하기 싫더라도 해야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크게 그릇된 행동을 하게 되지 않는다고... 10년도 더 전에 했던 생각인데 꽤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것 같다.
7.
젠죵, 빼고야 만다. ㅡㅡ; 회사 다니더라도. 꼭. 내년 여름까지!!!
2.
감기때문에 그간 다이어트를 완전히 소홀히 했다. 며칠만에 사라질 줄 알았는데 열흘이 넘게 가더라. 이제는 콧물도 많이 안 나고 목도 많이 괜찮아진 것 같으니 다시 시작하련다. 그런데 그간 살이 도로 쪄버렸네 ㅠㅠ;;;;; 그래도 그동안 느낀 것인데,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야 저녁식사를 가볍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점심을 스프 대신에 볶음밥을 양껏 싸 갖고 다니기로 했다.
3.
한국과 영국을 끊임없이 저울질한다. 친구문제만 아니면 영국도 나쁘지 않다. 사실은 친구 문제만 아니면 영국에서의 삶이 더 좋다. 사람들과 즐겁게 왁자지껄 놀수 있어서 한국이 그립지만, 과연 한국에 가서 일을 하더라도 한국이 더 좋을까? 계속 생각해보게 된다.
4.
블로깅을 다시 조금 멀리할까 생각해보고 있다. 시차와 상관없이 한국과 연이 닿는 건 유일하게 블로그라 애써 붙들고 있는데, 현재의 삶에 좀 더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5.
사과라는건 하고 나면 개운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사과는 개운해지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듯, 전혀 개운하지 않다. 하지만 가슴에 뭔가 걸린듯한 건 사라졌다. 개운해지는 건 시간이 해결해 줘야 할 문제인 것 같다.
6.
어렸을적에, 사람은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면 크게 그른 행동은 하지 않게 된다고 믿었었다. 마음에 걸리는게 있으면 하기 싫더라도 해야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크게 그릇된 행동을 하게 되지 않는다고... 10년도 더 전에 했던 생각인데 꽤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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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죵, 빼고야 만다. ㅡㅡ; 회사 다니더라도. 꼭. 내년 여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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