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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h 처절하다. 2009/11/26 12:29 by

전략. 


나    : 그냥 결혼해라. ㅡㅡ;
         데이트 안해도 되고 좋네 ㅋㅋㅋ
친구 : 미쳤냐 이나이에
         싫다
         (읭?)
나    : 우리도 한달만 지나면 28살이야.
         결혼하기 이른건 아니라구 ㅋ
친구 : 난 빠른84야  
나    :  망할것


중략



친구 : 야 요즘 자기 하고싶은일 있는사람이 서른 전에 결혼하는 사람은 많지않어.~
나    :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 
         돈 많은 남편이 아이맥 사줬으면 좋겠어.  





Today 지르고싶다!!! 2009/11/26 04:39 by

앆앆앆앆앆!!! 지르고 싶다. ㅠㅠ;;; 애플스토어에서 36개월 할부로 판매하던데, 36개월 할부라도 상관없으니 지르고싶다고 온몸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래, 요즘 내 놋북이 퍼렁의 미학을 깨우쳤는지 다시 아름다운 퍼렁화면으로 나를 맞이하기 시작했단 말이지. ; ㅁ ;a 놋북님께서 나 버리고 갔던 독일여행이 그리도 좋았나보다. ; ㅁ ; (내 놋북은 유럽에서는 독일에서만 A/S가 가능하다고 한다) 게다가 사기를 치기 위해 뽀로샵을 열면 놋북이 으드드드드득거리면서 이를 간단 말이지. ; ㅁ ;




흑. 아이맥, 지르고 싶다. ; ㅁ ;
근데 도, 돈이...... ; ㅁ ;



어라? 근데 최신 아이맥은 무선 키보드/마우스를 지원한다고 알고 있는데 저 전선은 뭐죠.

Trash after work... 2009/11/21 04:50 by

퇴근하고 났더니 심심합니다.
현지시각 금요일 저녁 7시 48분.



우울한 잉글리쉬 라이프.



혹여나 해외살이에 대한 환상을 갖고 계신 분. ㅡㅡ;
전혀 그렇지 아니합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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