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그럼, 다녀오겠습니다아- ' ㅂ '/ 2010/02/16 16:17 by










 

16일날에 뵈어요~ (그 전에 살짝 얼굴 내밀지도 모름)










행복한 백수되기 행복한 백수의 올바른 친구가 되기 2010/02/06 20:21 by

행복한 백수의 친구가 닥터마틴 오리지널을 득했습니다.




차마 하지 못한 그 말...





그리고 또 그녀가 했던 말.


[ 不安 / Bran ] 만세!님의 말:
 근데 의욀세.
 진짜로 살짝 달콤한 초코렛향기난다
 새신발의 알흠다운 스메엘~

[ 不安 / Bran ] 만세!님의 말:
 아씨 냄새는 조낸향긋한데 인간포기 최후의 한발짝을 버리려니 조낸 도망치고싶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나는 나다! 현실을 눈앞에두고 더이상 도망치지않겠어!

[지연/연] 우훗우훗 다시 백수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不安 / Bran ] 만세!님의 말:
 당당히 현실에 맞서서 닥터마틴이 무슨맛이나는지궁금한모든이를위해 진리를 쟁취하겠어!

[지연/연] 우훗우훗 다시 백수님의 말:
 하는거냐!

[ 不安 / Bran ] 만세!님의 말:
 간다아아아아아아아!!!
 하는거다아아아아아아






행복한 백수의 올바른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
해야 됩니다. [?!]



빈칸에 알맞은 말을 채워주세요.





[ 不安 / Bran ] 만세!님의 말:
 내가 내구두를핥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담한 맛이나요 

[지연/연] 우훗우훗 다시 백수님의 말:
 담담한 맛은 뭔 맛이냐  

[ 不安 / Bran ] 만세!님의 말:
 살짝 톡쏘는거같은 담담한 가죽의향미가느껴지는것이
 이베리아반도의 여인이 탭댄스로 춤을 추며 내발을 밟는것만같은 짜릿한.... 맛





 

Today 그러니까 앞으로의 스케쥴. 2010/02/06 18:40 by

2010.02.07 일요일 오전.

런던행 기차를 탑니다. 한국서 놀러온 친구들과 함께 런던에서 딩가딩가 놉니다.

2010.02.09 화요일 저녁.

런던에서 그대로 히스로 공항으로 향합니다. 한국서 놀러온 친구를 맞이하러 갑니다.
그리고 그 길로 그 친구와 함께 브라이튼으로 돌아옵니다.

2010.02.10 수요일.
이 날은 집에 있을겁니다. 포스팅할 여력이 생길지는 잘 모르겠어요.
즈질체력이라 련던서 사흘노는걸로 뻗을 것 같습니다. (친구한테 동네구경도 시켜줘야하건만; )

2010.02.11 목요일 오전
친구와 함께 개트윅행 기차를 탑니다. 거기서 바로 베니스로 슝~하고 나르는거죠.
현지에서 런던에서 같이 놀던 친구들과 합류할 예정입니다.
재밌게 놀다오겠습니다.

2010.02.16 화요일 오후.
혼자 브라이튼으로 돌아옵니다. 다른 친구들은 유럽여행 더 할거라서요.
하루쯤 뻗고 다음날부터 정상적인 포스팅 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안 보여도 이상하다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 사이에 링크 수 줄면 울어버릴꺼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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